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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학에 대한 단상 == |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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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 | know \rangle + | don't know \rangle </math> 이라서 어떨 때는 알고 어떨 때는 모르는 게 앎이라. | <math> | know \rangle + | don't know \rangle </math> 이라서 어떨 때는 알고 어떨 때는 모르는 게 앎이라. | ||
잘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앎이라 | 잘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앎이라. | ||
모르는 것은 무한대이고 아는 것은 유한하니, 사실 뭘 아는 게 쓸모가 있겠냐마는 | |||
무엇인가 “제대로” 알려고 하는 과학이 인류의 짧은 역사에 기여한 것을 보면 경외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아니면 말고) | |||
물리는 공부할 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학문이라 힘이 많이 든다. | 물리는 공부할 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학문이라 힘이 많이 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