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물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182 바이트 추가됨 ,  2023년 5월 3일 (수) 15:54
편집 요약 없음
10번째 줄: 10번째 줄:
   잘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앎이라.
   잘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앎이라.
   모르는 것은 무한대이고 아는 것은 유한하니, 사실 뭘 아는 게 쓸모가 있겠냐마는
   모르는 것은 무한대이고 아는 것은 유한하니, 사실 뭘 아는 게 쓸모가 있겠냐마는
   무엇인가 “제대로” 알려고 하는 과학이 인류의 짧은 역사에 기여한 것을 보면 경외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아니면 말고)
   무엇인가 “제대로” 알려고 하는 과학이 인류의 짧은 역사에 기여한 것을 보면 경외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물리는 공부할 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학문이라 힘이 많이 든다.
   물리는 공부할 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학문이라 힘이 많이 든다.
   그러니 한 해라도 젊을 때 열심히 하고 나이들면 놀면서 해야할 학문 같다.
 
   그러니 한 해라도 젊을 때 열심히 하고 나이 들면 놀면서 해야 할 학문 같다.
 
  처음에 이 학문을 시작할 때, 이미 능력 밖의 것을 선택한 것일지도 모른다.
 
  엎질러진 물이니 다시 담으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천천히 가보자.
 


== 2022년 노벨상 ==  
== 2022년 노벨상 ==  

편집

905

둘러보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