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음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주합루 오픈 위키
둘러보기로 이동검색으로 이동
601 바이트 추가됨 ,  일요일 00:13
편집 요약 없음
 
29번째 줄: 29번째 줄:
   가끔 음악회라도 가서 구석에 앉아서 잘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끔 음악회라도 가서 구석에 앉아서 잘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될 수 있으면 아티스트들에게 돈을 내고 가서 들어라.
   될 수 있으면 아티스트들에게 돈을 내고 가서 들어라.


    
   클래식 음악은 원래 부르주아 음악이라, 일부러 안 찾아서 피해다녔다면 우습지만, 최근에 임윤찬을 유투브로
보고 나서 생각이 좀 바뀌었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늘 좋은 것이라도, 계급적 사고를 했던 적이 많았다.
  이제는 계급 투쟁의 삶을 좀 내려 놓았으니,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릴려고 해본다.
  모든 아름다움의 추구에는 일정 정도 절대적인 미가 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편식이 아니라 잡식을 추구할 나이인가...
   


----
----

편집

939

번

둘러보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