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음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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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음악? 잡식에, 막귀
   좋아하는 음악? 잡식에, 막귀
   싫어하는 것 : 비싼 오디오, 돈이 없어서  
   싫어하는 것 : 니들은 돈없지 난 돈 많아 하면서 소리질러 하는 애들, 개폼 잡는 애들하고 비싼 오디오, 돈이 없어서 화가 남


   Miles Davis(Kind of Blue), Bill Evans (cool jazz), Chales Mingus, Thelonious Monk
   장비: Marshall Acton I (2020), Onkyo MD Deck, Lotte LP player (1987), Shure 215SE, AKG n5005 (2024), Britz YM-10 (2026), Sony X200ip (2002), 브리츠 PC 스피커!
        진짜 큰 오디오는 둘 데가 없어서 창고에 둠. ㅎㅎㅎ 앰프 수리 필요.
        Denon M41 receiver
        Sharp MD DR7(이거 제대로 된 물건), Kenwood DMC-T55 (리모컨이 없어서 저음이 너무 강한 것을 조절을 못하고 있음), Sony E510 (소리가 영 음역이 넓을 때 소리가 찢어짐 장난감->그런데 클래식은 정말 좋다. 재발견),
        Sharp DS55(좌우 불균형, n5005 2.5 밸런스드 이어폰으로 납땜해서 4극으로 들으니까 완벽함)
 
        사운드 피츠 H3, QCY AilyBuds Pro+ HT10-Hires 각자 용도가 있다.
        Shure SE215 비싼 것은 엄두가...
 
          플래그쉽 sony mz-n920 이건 플래그쉽 답다.
 
        Fiio X1 (출력이 16옴에서 100옴으로 되어 있는데, n5005 (18옴), shure (20옴)과 잘 맞는데.)
        Onkyo CD Deck (중고 구매)
        Kenwood DMC-T53 도 16옴이라, n5005에서는 꽤 출력이 좋다. 솔직히 섬세한 면에서 Fiio보다도 음질이 좋은 것 같다. Fiio는 보급형 DAP라서 그럴 수도
        최근에야 샤프 엠디 (DR7, DS55)가 4극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극 설정이 달라서 조심해야 한다.
        n5005의 2.5 mm balanced 와 연결하는 좌우 불균형은 해결되었는데 음량이 좀 적다.
        n5005의 2.5 mm balanced는 지원되는 블투 앰프 (큐델릭스) 같은 것을 사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내 귀는 막귀
 
  하이파이나 초고가의 오디오 제품들이 있는데 그런 걸 꼭 사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한다.
  그런데 요새는 기술이 좋아져서 작은 이어폰으로도 좋은 소리가 난다.
  막귀인 사람한테는 아무리 음역이 어디까지 커버하고 주파수 특성이 최고인 오디오로 듣는다고 해서 더 나은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청력이 떨어져서 더 해상력이 떨어진다. 누구나 다 결국은 막귀로 수렴한다.
  음악은 좋은 가성비 기계로 잘 들으면 그만이다.
  초고가 오디오로 수준 낮은 샘플링 소리가 범벅인 붐 음악을 들으면, 뭐가 달라지는가?
  가끔 음악회라도 가서 구석에 앉아서 잘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될 수 있으면 아티스트들에게 돈을 내고 가서 들어라.
 
  클래식 음악은 원래 부르주아 음악이라, 일부러 안 찾아서 피해다녔다면 우습지만, 최근에 임윤찬을 유투브로
보고 나서 생각이 좀 바뀌었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늘 좋은 것이라도, 계급적 사고를 했던 적이 많았다.
  이제는 계급 투쟁의 삶을 좀 내려 놓았으니,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릴려고 해본다.
  모든 아름다움의 추구에는 일정 정도 절대적인 미가 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편식이 아니라 잡식을 추구할 나이인가...
   
 
----
 
  LP 목록 (사려고한 것보다는 지나가면서 산 게 더 많은듯)
 
  미친 척하고 굴드의 Goldberg (1955, 1981) 알라딘에 있다. ㅎㅎ
 
  Royal Blood ( 1-4 )
 
  Pink Floyd  Animals, Final Cut, Dark Side of the Moon (건전가요시절 짤린 앨범)
 
  Beetles, Let it be (DW)
 
  서태지, I, II, III (짝퉁 음악의 표본)
 
  들국화, II (이것은 버려야 할 앨범)
 
  Barclay James Harvest, Gone to Earth, Victims of Circumstances, Glasnost
 
  George Winston, 4 albums
 
  Led Zeppelin, Physical Graffiti
 
  Rainbow, Rainbow
 
  U2, Zooropa
 
  Black Sabbath, Technical Ecstasy
 
  Alan Parsons Project, Vulture Culture, Ammonia Avenue, Best
 
  Extreme, Six
 
  Yngwie Malmsteen, Rising Force, Marching out, Trilogy
 
  Ozzy Osbourne, Tribute, Diary of a mad man, No more tears
 
  Beethoven, Piano Concerto #5, Backhaus/Vienna Phil (1959) [https://www.youtube.com/watch?v=zSnwEFDgVSE] LP가 있는데, 너무 오래되어서 음질이...
 
  Chuck Mangione, Feels fo good (띵반)
 
  George Winston 4 albums
 
  -너무 많다.
 
 
  요즘에 가끔씩 아마존에서 예전 앨범을 발매할 때가 있다. 사기는 좀 $가.
  중고 LP가게 가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만지기만 하고 온다.
  굳이 음원들이 나와 있는 앨범까지 구매하는 것은 사치라는 생각이 든다.
 
------
 
  CD 목록
 
  Tchaikovsky, Seasons, Yunchan Lim


   Bill Evans Trio ( Waltz for Debbie) 1962
   Bach, Goldberg Variation, Yunchan Lim (2025)


   Dream Theater, Images and Words 1992, Awake 1994
   Liszt Etude, Yunchan Lim


   OSI (Free) 
   Chopin Etude, Yunchan Lim
  Chroma Key (Chroma Key)


   Alan Parsons Project (Eye in the sky)
   Beethoven, Piano Concerto #5, Yunchan Lim/Gwangju Phil


   King Crimson (King, Island, Red)
   Rachmaninoff, Piano Concerto #3, Yunchan Lim (2022) [https://www.youtube.com/watch?v=DPJL488cfRw] 


   Camel (Nude)
   Dream Theater, Images and Words 1992, Awake 1994


  Extreme, 2,3,4


  Nirvana (Nevermind)


   Rage Against The Machine (B in LA)
   Extreme, Pornograffiti, Three sides to every story


   Metallica (Master, Black, Justice)
   Dream Theater, When dream and day unite(이것은 왜 샀는지...), Images and Words, Awake


   Radiohead (OK, Pablo Honey)
   김동률, 귀향


   Y. Malmsteen (1st)
   어떤날 I, II


  Pink Floyd (Wish, Final Cut)


  Yes (Close, Fragile, Drama, 90125)


   Ozzy Osborne (Randy 1, No more tears)
   너무 많다. (시간이 나면 좀 정리해야겠다. )


  ELP (Tarkus)
-------


   Linkin Park (First 2)
   MD 녹음


   Van Halen (1984)  
   Brahms, Piano Concerto #1 (Fleisher/Szell)


   Wham (Make it big)
   Beethven Symphony No. 5, 7 , Kleiber (CD)


  Beethoven / Kempf (CD, LP)
    
    
  Tchaikovsky / Symphony No. 6 in B minor, Op. 74 'Pathétique' (Abbado, CD)


   사실 잡식이다. ㅎㅎㅎ
   Tchaikovsky / Piano concerto No.1 in b♭minor, Op.23 (Richter)


   Taylor Swift (Folklore)
   Brahms, Intermezzi, Ballads (Gould)
 
  Brahms, Symphony #1, #4, (번스타인)
 
  Brahms, Violin Concerto Mutter/Karajan -> 삭제
 
  Brahms, Hans, Violin Concerto
     
  John Field, Nocturne, Alice Sara Otto, 특히 13번


   Toto (IV)
   Brahms, Piano Concerto #2, Richter/Chicago Symphony (1960) [https://www.youtube.com/watch?v=EtbdSX6G_BM]


   Eagles (Hell freezes over)
   Bach/Goldberg Variations  Gould (1955) (1981) [https://archive.org/details/gould-goldberg-variations]


   어떤날 (I,II 좀 지루하다)
   Rachmaninoff, Piano Concerto #2 [https://www.youtube.com/watch?v=IWZR9be0Fgc]


   그해 우리는
   Bach, Suites for Cello [https://archive.org/details/bach-j.s.-suites-for-cello-cello-bwv-1007-1012-pierre-fournier]


   김현철 (I)
   Miles Davis(Kind of Blue), Bill Evans (cool jazz), Chales Mingus, Thelonious Monk


   Chuck Mangione (Feel so good)
   Liquid Tension Experiment 1, 2, 3
 
  Bill Evans Trio ( Waltz for Debbie) 1962


    
    
  OSI (Free) 
  Chroma Key (Chroma Key)
  Alan Parsons Project (Eye in the sky, Tales)


----
  King Crimson (King, Island, Red)


   LP 목록 사려고한 것보다는 지나가면서 산 게 더 많은듯
   Camel (Nude)


  Extreme, 2,3,4


  Nirvana (Nevermind)


   Pink Floyd  Animals, Final Cut, Dark Side of the Moon
   Rage Against The Machine (B in LA)


   Beetles, Let it be (DW)
   Metallica (Master, Black, Justice)
 
  Radiohead (OK, Pablo Honey)
 
  Y. Malmsteen (1st)
 
  Pink Floyd (Wish, Final Cut)


   서태지, I, II, III
   Yes (Close, Fragile, Drama, 90125)


   들국화, II
   Ozzy Osborne (Randy 1, No more tears)


   Barclay James Harvest, Gone to Earth, Victims of Circumstances, Glasnost
   Linkin Park (First 2)


   George Winston,
   Van Halen (1984)


   Led Zeppelin, Physical Graffiti
   Wham (Make it big)


   Rainbow, Rainbow
   Taylor Swift (Folklore)


   U2, Zooropa
   Toto (IV)


   Black Sabbath, Technical Ecstasy
   Eagles (Hell freezes over)


   Alan Parsons Project, Vulture Culture, Ammonia Avenue, Best
   그해 우리는


   Extreme, Six
   김현철 (I, II)


   Yngwie Malmsteen, Rising Force, Marching out, Trilogy
   Chuck Mangione (Feel so good)


   Ozzy Osbourne, Tribute, Diary of a mad man, No more tears
   멜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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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많다.


  CD 목록
-- Tape --


   Extreme, Extreme, Pornograffiti, Three sides to every story
   Next, 인형의 기사 Part II
 
  Crush


   Dream Theater, When dream and day unite, Images and Words, Awake
   김현철 6


   김동률, 귀향
   이문세 (컥)

2026년 10월 11일 (일) 00:13 기준 최신판

 좋아하는 음악? 잡식에, 막귀
 싫어하는 것 : 니들은 돈없지 난 돈 많아 하면서 소리질러 하는 애들, 개폼 잡는 애들하고 비싼 오디오, 돈이 없어서 화가 남 
 장비: Marshall Acton I (2020), Onkyo MD Deck, Lotte LP player (1987), Shure 215SE, AKG n5005 (2024), Britz YM-10 (2026), Sony X200ip (2002), 브리츠 PC 스피커!
       진짜 큰 오디오는 둘 데가 없어서 창고에 둠. ㅎㅎㅎ 앰프 수리 필요.
       Denon M41 receiver
       Sharp MD DR7(이거 제대로 된 물건), Kenwood DMC-T55 (리모컨이 없어서 저음이 너무 강한 것을 조절을 못하고 있음), Sony E510 (소리가 영 음역이 넓을 때 소리가 찢어짐 장난감->그런데 클래식은 정말 좋다. 재발견), 
       Sharp DS55(좌우 불균형, n5005 2.5 밸런스드 이어폰으로 납땜해서 4극으로 들으니까 완벽함)
       사운드 피츠 H3, QCY AilyBuds Pro+ HT10-Hires 각자 용도가 있다. 
       Shure SE215 비싼 것은 엄두가... 
         플래그쉽 sony mz-n920 이건 플래그쉽 답다.
       Fiio X1 (출력이 16옴에서 100옴으로 되어 있는데, n5005 (18옴), shure (20옴)과 잘 맞는데.)
       Onkyo CD Deck (중고 구매)
       Kenwood DMC-T53 도 16옴이라, n5005에서는 꽤 출력이 좋다. 솔직히 섬세한 면에서 Fiio보다도 음질이 좋은 것 같다. Fiio는 보급형 DAP라서 그럴 수도 
       최근에야 샤프 엠디 (DR7, DS55)가 4극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극 설정이 달라서 조심해야 한다. 
       n5005의 2.5 mm balanced 와 연결하는 좌우 불균형은 해결되었는데 음량이 좀 적다. 
       n5005의 2.5 mm balanced는 지원되는 블투 앰프 (큐델릭스) 같은 것을 사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내 귀는 막귀
 하이파이나 초고가의 오디오 제품들이 있는데 그런 걸 꼭 사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한다.
 그런데 요새는 기술이 좋아져서 작은 이어폰으로도 좋은 소리가 난다.
 막귀인 사람한테는 아무리 음역이 어디까지 커버하고 주파수 특성이 최고인 오디오로 듣는다고 해서 더 나은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청력이 떨어져서 더 해상력이 떨어진다. 누구나 다 결국은 막귀로 수렴한다.
 음악은 좋은 가성비 기계로 잘 들으면 그만이다.
 초고가 오디오로 수준 낮은 샘플링 소리가 범벅인 붐 음악을 들으면, 뭐가 달라지는가?
 가끔 음악회라도 가서 구석에 앉아서 잘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될 수 있으면 아티스트들에게 돈을 내고 가서 들어라.
 클래식 음악은 원래 부르주아 음악이라, 일부러 안 찾아서 피해다녔다면 우습지만, 최근에 임윤찬을 유투브로
보고 나서 생각이 좀 바뀌었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늘 좋은 것이라도, 계급적 사고를 했던 적이 많았다.
 이제는 계급 투쟁의 삶을 좀 내려 놓았으니,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릴려고 해본다.
 모든 아름다움의 추구에는 일정 정도 절대적인 미가 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편식이 아니라 잡식을 추구할 나이인가...
   

 LP 목록 (사려고한 것보다는 지나가면서 산 게 더 많은듯)
 미친 척하고 굴드의 Goldberg (1955, 1981) 알라딘에 있다. ㅎㅎ
 Royal Blood ( 1-4 )
 Pink Floyd  Animals, Final Cut, Dark Side of the Moon (건전가요시절 짤린 앨범)
 Beetles, Let it be (DW)
 서태지, I, II, III (짝퉁 음악의 표본)
 들국화, II (이것은 버려야 할 앨범)
 Barclay James Harvest, Gone to Earth, Victims of Circumstances, Glasnost
 George Winston, 4 albums
 Led Zeppelin, Physical Graffiti
 Rainbow, Rainbow
 U2, Zooropa
 Black Sabbath, Technical Ecstasy
 Alan Parsons Project, Vulture Culture, Ammonia Avenue, Best
 Extreme, Six
 Yngwie Malmsteen, Rising Force, Marching out, Trilogy
 Ozzy Osbourne, Tribute, Diary of a mad man, No more tears
 Beethoven, Piano Concerto #5, Backhaus/Vienna Phil (1959) [1] LP가 있는데, 너무 오래되어서 음질이...
 Chuck Mangione, Feels fo good (띵반)
 George Winston 4 albums
 -너무 많다. 


 요즘에 가끔씩 아마존에서 예전 앨범을 발매할 때가 있다. 사기는 좀 $가.
 중고 LP가게 가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만지기만 하고 온다.
 굳이 음원들이 나와 있는 앨범까지 구매하는 것은 사치라는 생각이 든다.

 CD 목록
 Tchaikovsky, Seasons, Yunchan Lim
 Bach, Goldberg Variation, Yunchan Lim (2025)
 Liszt Etude, Yunchan Lim
 Chopin Etude, Yunchan Lim
 Beethoven, Piano Concerto #5, Yunchan Lim/Gwangju Phil
 Rachmaninoff, Piano Concerto #3,  Yunchan Lim (2022) [2]  
 Dream Theater, Images and Words 1992, Awake 1994 


 Extreme, Pornograffiti, Three sides to every story
 Dream Theater, When dream and day unite(이것은 왜 샀는지...), Images and Words, Awake
 김동률, 귀향
 어떤날 I, II


 너무 많다. (시간이 나면 좀 정리해야겠다. )

 MD 녹음 
 Brahms, Piano Concerto #1 (Fleisher/Szell)
 Beethven Symphony No. 5, 7 , Kleiber (CD)
 Beethoven / Kempf (CD, LP)
 
 Tchaikovsky / Symphony No. 6 in B minor, Op. 74 'Pathétique' (Abbado, CD) 
 Tchaikovsky / Piano concerto No.1 in b♭minor, Op.23 (Richter)
 Brahms, Intermezzi, Ballads (Gould)
 Brahms, Symphony #1, #4, (번스타인)
 Brahms, Violin Concerto Mutter/Karajan -> 삭제
 Brahms, Hans, Violin Concerto 
      
 John Field, Nocturne, Alice Sara Otto, 특히 13번
 Brahms, Piano Concerto #2, Richter/Chicago Symphony (1960) [3] 
 Bach/Goldberg Variations  Gould (1955) (1981) [4]
 Rachmaninoff, Piano Concerto #2 [5]
 Bach, Suites for Cello [6]
 Miles Davis(Kind of Blue), Bill Evans (cool jazz), Chales Mingus, Thelonious Monk
 Liquid Tension Experiment 1, 2, 3 
 
 Bill Evans Trio ( Waltz for Debbie)  1962


 OSI (Free)  

 Chroma Key (Chroma Key)
 Alan Parsons Project (Eye in the sky, Tales) 
 King Crimson (King, Island, Red)
 Camel (Nude)
 Extreme, 2,3,4
 Nirvana (Nevermind)
 Rage Against The Machine (B in LA)
 Metallica (Master, Black, Justice)
 Radiohead (OK, Pablo Honey)
 Y. Malmsteen (1st)
 Pink Floyd (Wish, Final Cut)
 Yes (Close, Fragile, Drama, 90125) 
 Ozzy Osborne (Randy 1, No more tears)
 Linkin Park (First 2) 
 Van Halen (1984) 
 Wham (Make it big)
 Taylor Swift (Folklore)
 Toto (IV)
 Eagles (Hell freezes over)
 그해 우리는 
 김현철 (I, II)
 Chuck Mangione (Feel so good)
 멜로망스 
 너무 많다.

-- Tape --

 Next, 인형의 기사 Part II
 
 Crush 
 김현철 6
 이문세 (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