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음악

주합루 오픈 위키
Jwlee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8월 21일 (금) 17:51 판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검색으로 이동
 좋아하는 음악? 잡식에, 막귀
 싫어하는 것 : 니들은 돈없지 난 돈 많아 하면서 소리질러 하는 애들, 개폼 잡는 애들하고 비싼 오디오, 돈이 없어서 화가 남 
 장비: Marshall Acton I (2020), Onkyo MD Deck, Lotte LP player (1987), Shure 215SE, AKG n5005 (2024), Britz YM-10 (2026), Sony X200ip (2002), 브리츠 PC 스피커!
       진짜 큰 오디오는 둘 데가 없어서 창고에 둠. ㅎㅎㅎ 앰프 수리 필요.
       Denon M41 receiver
       Sharp MD DR7(이거 제대로 된 물건), Kenwood DMC-T55 (리모컨이 없어서 저음이 너무 강한 것을 조절을 못하고 있음), Sony E510 (소리가 영 음역이 넓을 때 소리가 찢어짐 장난감), Sharp DS55 좌우 불균형
         플래그쉽 sony mz-n920 이건 플래그쉽 답다.
       Fiio X1 (출력이 16옴에서 100옴으로 되어 있는데, n5005 (18옴), shure (20옴)과 잘 맞는데.)
       Onkyo CD Deck (중고 구매)
       Kenwood DMC-T53 도 16옴이라, n5005에서는 꽤 출력이 좋다. 솔직히 섬세한 면에서 Fiio보다도 음질이 좋은 것 같다. Fiio는 보급형 DAP라서 그럴 수도 
       최근에야 샤프 엠디 (DR7, DS55)가 4극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극 설정이 달라서 조심해야 한다. 
       n5005의 2.5 mm balanced 와 연결하는 좌우 불균형은 해결되었는데 음량이 좀 적다. 
       n5005의 2.5 mm balanced는 지원되는 블투 앰프 (큐델릭스) 같은 것을 사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내 귀는 막귀
 하이파이나 초고가의 오디오 제품들이 있는데 그런 걸 꼭 사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한다.
 그런데 요새는 기술이 좋아져서 작은 이어폰으로도 좋은 소리가 난다.
 막귀인 사람한테는 아무리 음역이 어디까지 커버하고 주파수 특성이 최고인 오디오로 듣는다고 해서 더 나은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청력이 떨어져서 더 해상력이 떨어진다. 누구나 다 결국은 막귀로 수렴한다.
 음악은 좋은 가성비 기계로 잘 들으면 그만이다.
 초고가 오디오로 수준 낮은 샘플링 소리가 범벅인 붐 음악을 들으면, 뭐가 달라지는가?
 가끔 음악회라도 가서 구석에 앉아서 잘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
 될 수 있으면 아티스트들에게 돈을 내고 가서 들어라.




 LP 목록 사려고한 것보다는 지나가면서 산 게 더 많은듯
 Royal Blood ( 1-4 )
 Pink Floyd  Animals, Final Cut, Dark Side of the Moon (건전가요시절 짤린 앨범)
 Beetles, Let it be (DW)
 서태지, I, II, III (짝퉁 음악의 표본)
 들국화, II (이것은 버려야 할 앨범)
 Barclay James Harvest, Gone to Earth, Victims of Circumstances, Glasnost
 George Winston, 4 albums
 Led Zeppelin, Physical Graffiti
 Rainbow, Rainbow
 U2, Zooropa
 Black Sabbath, Technical Ecstasy
 Alan Parsons Project, Vulture Culture, Ammonia Avenue, Best
 Extreme, Six
 Yngwie Malmsteen, Rising Force, Marching out, Trilogy
 Ozzy Osbourne, Tribute, Diary of a mad man, No more tears
 Beethoven, Piano Concerto #5, Backhaus/Vienna Phil (1959) [1] LP가 있는데, 너무 오래되어서 음질이... 


 요즘에 가끔씩 아마존에서 예전 앨범을 발매할 때가 있다. 사기는 좀 $가.
 중고 LP가게 가면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만지기만 하고 온다.
 굳이 음원들이 나와 있는 앨범까지 구매하는 것은 사치라는 생각이 든다.

 CD 목록
 Tchaikovsky, Seasons, Yunchan Lim
 Bach, Goldberg Variation, Yunchan Lim (2025)
 Liszt Etude, Yunchan Lim
 Chopin Etude, Yunchan Lim
 Beethoven, Piano Concerto #5, Yunchan Lim/Gwangju Phil
 Rachmaninoff, Piano Concerto #3,  Yunchan Lim (2022) [2]  
 Dream Theater, Images and Words 1992, Awake 1994 


 Extreme, Pornograffiti, Three sides to every story
 Dream Theater, When dream and day unite(이것은 왜 샀는지...), Images and Words, Awake
 김동률, 귀향
 어떤날 I, II


 너무 많다. (시간이 나면 좀 정리해야겠다. )

 MD 녹음 
 Brahms, Symphony #1, #4, 역시 어렵다.
 Brahms, Violin Concerto Mutter/Karajan 
      
 John Field, Nocturne, Alice Sara Otto, 특히 13번
 Brahms, Piano Concerto #2, Richter/Chicago Symphony (1960) [3] 교향곡보다는 그래도 뭔가 잡히는 듯...
 Bach/Goldberg Variations  Gould (1955) (1981) [4]
 Rachmaninoff, Piano Concerto #2 [5]
 Bach, Suites for Cello [6]
 Miles Davis(Kind of Blue), Bill Evans (cool jazz), Chales Mingus, Thelonious Monk
 Liquid Tension Experiment 1, 2, 3 
 
 Bill Evans Trio ( Waltz for Debbie)  1962


 OSI (Free)  

 Chroma Key (Chroma Key)
 Alan Parsons Project (Eye in the sky, Tales) 
 King Crimson (King, Island, Red)
 Camel (Nude)
 Extreme, 2,3,4
 Nirvana (Nevermind)
 Rage Against The Machine (B in LA)
 Metallica (Master, Black, Justice)
 Radiohead (OK, Pablo Honey)
 Y. Malmsteen (1st)
 Pink Floyd (Wish, Final Cut)
 Yes (Close, Fragile, Drama, 90125) 
 Ozzy Osborne (Randy 1, No more tears)
 Linkin Park (First 2) 
 Van Halen (1984) 
 Wham (Make it big)
 Taylor Swift (Folklore)
 Toto (IV)
 Eagles (Hell freezes over)
 그해 우리는 
 김현철 (I, II)
 Chuck Mangione (Feel so good)
 멜로망스 
 너무 많다.

-- Tape --

 Next, 인형의 기사 Part II
 
 Crush 
 김현철 6
 이문세 (컥)